곤드레밥이 땡기는 날이면 생각나는 영월애 곤드레! 영월애 곤드레는 반찬도 너무 맛있어서...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식당입니다.^^ 그래서 찾아간 영월애 곤드레!! 근데 옆에 뭔가 바꼈다????? 산너머남촌이 자리를 지키고 있어야 할 자리에 남촌회관!?!?!? 남촌동에 있어서 남촌회관인가?? 멀직이 보니 카페로 보였습니다. 사무실 사람들과 함께 밥먹고 들렀다 가기로 하고 폭풍 흡입하고 바로 가보았습니다.! 인천의 시간이 머무는 곳 ㅗㅜㅑ...개인적으로 파란색을 좋아하는데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색감이 너무 좋은 간판입니다. 간판에는 '인천의 시간이 머무는 곳 1992' 라는 카피가 쓰여져있습니다. 1992년도 시절의 카페를 얘기하는건가 싶기도 하고... 그렇게 생각하니 다방인가 생각도 들고 일단 궁금증을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