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제가 되는 날은 기분이 좋은 날이기 때문인지 함께 일하던 친구가 밥을 쏜다기에 안가본 곳을 가보기 위해 폭풍 검색을 했습니다. 고기 먹을까? 회 먹을까? 한참을 고민한 끝에 가게된 육통형입니다. 전 사실 육회가 먹고 싶어서 육회를 검색하다가 얻어걸렸습니다. 배가 고파 배를 채우기를 원한 친구와 육회가 먹고싶은 저의 니즈를 모두 충족해 주는 곳이 었습니다. 난 오늘 무조건 육회만 먹는다. 육회가 나오자마자 노란 노른자와 섞어서 한입 먹는데..음? 약간은 심심한 느낌? 덜 비벼졌나?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. 물론 얼어있던 상태여서 더 그런것일 수도 있었는데 마지막에 적당히 녹은 상태에서는 양념도 잘 베어 맛있었습니다. 저는 꽁꽁 언 육회보다는 살짝 녹은 육회를 더 좋아해요~ 처음에 나온 못생기게 덩어리진 ..